언제쯤,
크리스마스이브에 사랑하는 사람과 보낼수있을까
뭐가 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이건 내문제인거 같은데
답이 없을것 같은데
내가 더이상
무얼할수있을까 싶은데
올해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 2011/12/25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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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5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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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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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Corona)
개기일식(皆旣日蝕) 때 태양의 광구(光球)가 달에 가려졌을 때
그 둘레에서 태양반지름의 몇 배나 되는 구역에 걸쳐 희게 빛나는 부분을 말한다.
짧은 순간이 지나 다시는 볼 수 없다면
기억에 두고 두고 늘 간직해야 한다면
네겐 이른 시간 굳이 깨워 미안하지만
결코 없었던 새로운 하늘을 보여줄게
I say today will be nice
햇빛과 달빛이 서로 만나게 되는 순간
우리 놓았던 두손을 다시 잡아도 좋아
네겐 이른 시간 굳이 깨워 미안하지만
결코 없었던 새로운 하늘을 보여줄께
봄바람결이 너무 거칠지도 느슨하지도
순간을 위해 마련된 것처럼
I say today will be nice
I say today will be good
I say today will be nice
오늘만은 말도 안되는 바램이 이뤄질지도몰라
내겐 소중한 시간 한 순간도 눈 감지마
이젠 다시는 볼 수 없다면
기억에 두고 두고 늘 간직해야 한다면
song by 10cm
볼수 없을지도 모를 코로나를 같이보기 위해 잠든 연인을 깨워 미안하다는 내용의 가사
- 2011/02/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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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입학식은 언젠가..
함가볼까 하다가
갠히 찾아봤나보다
그 글 쓴사람 극작과...
나는 너무 학교만 다녀서 그런지
잘 노는애들만 모아놓았구나 생각은 했지만
머 그정도 인줄은 몰랐고.
우리학교가 그정도 수준밖에 안되는지도 몰랐고.
안산으로 이사가면서 많이 떨어졌지
라는 생각보다 더 바닥치는지도 몰랐고.
난 여전히 학교가 그리우니까....
다른학교에 편입한건가?
이년다니고 졸업까진 왜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머 솔직히 쓸때없는거 필요없는거 잔뜩 가르치고
정작 필요한거 배워야하는것들은 쏙빼놓는 학교인건
인.정.
수정언니 말이 생각나네 그래봐짜 니얼굴에 먹칠밖에 더하겠냐고.
함가볼까 하다가
갠히 찾아봤나보다
그 글 쓴사람 극작과...
나는 너무 학교만 다녀서 그런지
잘 노는애들만 모아놓았구나 생각은 했지만
머 그정도 인줄은 몰랐고.
우리학교가 그정도 수준밖에 안되는지도 몰랐고.
안산으로 이사가면서 많이 떨어졌지
라는 생각보다 더 바닥치는지도 몰랐고.
난 여전히 학교가 그리우니까....
다른학교에 편입한건가?
이년다니고 졸업까진 왜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머 솔직히 쓸때없는거 필요없는거 잔뜩 가르치고
정작 필요한거 배워야하는것들은 쏙빼놓는 학교인건
인.정.
수정언니 말이 생각나네 그래봐짜 니얼굴에 먹칠밖에 더하겠냐고.
- 2011/02/0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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